2008년 01월 03일
[AWL Season2] 16강 5일차 장재호(NE)vs박준(OC) : 오크의 희망~!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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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6 조예선에서 장재호를 꺾고 박준이 올라갔다. 이 경기가 결승이었으면 하는 바람이......
박준이 잘한 것도 있지만 장재호의 평소 실력이 나오지 못한 경기였다고 생각된다. 아무리 박준이 매스 탤런 나엘을 잘 잡기로서니 장재호의 매스 탤런 또한 스페셜한데 - 실제 장재호의 매스 탤런하면 오크의 무덤^^; - 왜 1-1-1 체제를 선택했을까하는 아쉬움이 남는다. 그리고 이전 경기들과는 달리 장재호의 영웅 컨트롤이 좋지 못한 점 또한 큰 패인이 아닐까 본다. 데몬헌터가 너무나 나쁜 타이밍에 전사했다. 그 후 계속되는 싸움속에서 결국 영웅을 잃은 장재호의 지지.
물론 오크 유저로서 박준의 8강 진출과 나엘에 대한 견제는 기분좋은 얘기지만 AWL을 생각한다면 장재호의 예선 탈락은 좀 충격이 크다.
박준이 잘한 것도 있지만 장재호의 평소 실력이 나오지 못한 경기였다고 생각된다. 아무리 박준이 매스 탤런 나엘을 잘 잡기로서니 장재호의 매스 탤런 또한 스페셜한데 - 실제 장재호의 매스 탤런하면 오크의 무덤^^; - 왜 1-1-1 체제를 선택했을까하는 아쉬움이 남는다. 그리고 이전 경기들과는 달리 장재호의 영웅 컨트롤이 좋지 못한 점 또한 큰 패인이 아닐까 본다. 데몬헌터가 너무나 나쁜 타이밍에 전사했다. 그 후 계속되는 싸움속에서 결국 영웅을 잃은 장재호의 지지.
물론 오크 유저로서 박준의 8강 진출과 나엘에 대한 견제는 기분좋은 얘기지만 AWL을 생각한다면 장재호의 예선 탈락은 좀 충격이 크다.
# by | 2008/01/03 00:48 | W3 | 트랙백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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