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2년 01월 02일
루팡 3세 : 피의 각인과 영원의 머메이드(인어) : 여전히 기대를 저버리 않는..
루팡 3세 : 피의 각인과 영원의 머메이드(인어) / 2011 / ★★★
40주년 기념 TV판 스페셜로 나왔다. 사실 루팡을 많이 본 것 아니지만 항상 볼 때마다 평균이상은 해줘서 개인적으로 매우 좋아하는 작품이다. 미야자키처럼 엄청난 재미는 아니지만 루팡의 톡톡튀고 절대 잡히지 않을 것 같은 느낌은 보는 내내 마음에 평안을 준다.^^
이번 얘기는 일본 애니에 한번씩 나오는 인어의 얘기다. 불사를 소재로 했다는 말. 여기까지 나왔으니 당연히 전개는 악당이 불사가 되기 위해 일을 꾸미고 루팡은 방해하려고 하는....
이전에 본 것들 보다는 뭐랄까? 루팡의 훔치는 씬이 많지 않았고 훔치는 장면 또한 신선하지 않아 재미가 덜했다. 루팡하면 도둑질인데 무언가 SF적(?) 또는 어드밴쳐(?)가 가미된 느낌이라 좀 별로였다.
그래도 루팡만큼 편하게 즐길 수 있는 애니가 또 어디있을가^^

40주년 기념 TV판 스페셜로 나왔다. 사실 루팡을 많이 본 것 아니지만 항상 볼 때마다 평균이상은 해줘서 개인적으로 매우 좋아하는 작품이다. 미야자키처럼 엄청난 재미는 아니지만 루팡의 톡톡튀고 절대 잡히지 않을 것 같은 느낌은 보는 내내 마음에 평안을 준다.^^
이번 얘기는 일본 애니에 한번씩 나오는 인어의 얘기다. 불사를 소재로 했다는 말. 여기까지 나왔으니 당연히 전개는 악당이 불사가 되기 위해 일을 꾸미고 루팡은 방해하려고 하는....
이전에 본 것들 보다는 뭐랄까? 루팡의 훔치는 씬이 많지 않았고 훔치는 장면 또한 신선하지 않아 재미가 덜했다. 루팡하면 도둑질인데 무언가 SF적(?) 또는 어드밴쳐(?)가 가미된 느낌이라 좀 별로였다.
그래도 루팡만큼 편하게 즐길 수 있는 애니가 또 어디있을가^^

# by | 2012/01/02 19:13 | 보는.. | 트랙백













